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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4일
In 행사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정지아 작가님과 함께 책에 대해 애기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시간: 2022년 12월.19일.(월) 오후 2시 ■ 장소: 갤러리 문래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31길 3) ■ 정지아 작가 북토크 32년 만의 장편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아버지라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현대사의 굴곡을 담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소설. 미스터리 같은 한 남자가 헤쳐온 역사의 격랑, 그 안에서 발견하는 끝끝내 강인한 우리의 인생. ■ 초대공연: 가수 황명하 ■ 문의: 02-2635-0111 ■ 신청: https://forms.gle/5N1q6XaW2DjPTzFY6 ■ 선착순: 50명 / 참가비: 20,000원 (음료+작품 엽서세트 증정) ■ 계좌번호: 우체국 013839-01-003210 (예금주: 문래문화예술협동조합)
정지아 작가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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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
In 문화예술강좌
아름다운 세 여인이 등장하는 그림을 보면 이 분들은 누굴까? 어떤 사연이 있나? 하는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보통은 삼미신(카리테스)이라고 일컫는 아글라에아(우아함), 에우프로시네(환희, 축제), 탈리아(풍부함, 개화)인 경우가 있고,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만큼 아름다운 여신들인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네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질투하고 경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많은 화가들이 이런 이야기들에 흥미롭게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림으로 표현된 여신들의 재미있는 드라마를 감상하시겠습니다. ​ ■ 시간: 2022.11.24.(목) 오후 7시 ■ 장소: 아트필드 갤러리 1관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29길 2-1) ■ 선착순: 15명 / 참가비: 10,000원 (한 잔 와인 또는 아메리카노 제공) ■ 신청 문의: Tel. 02-2635-0111 ____________ ​
11월 아트필드갤러리 얼렁뚱땅 미술사 뒷담화 <아무래도 내가 낫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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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3일
In 문화예술강좌
원래 인류는 하나였다는 사실을 술을 보면서 느낍니다. 어느 민족에게든 각자 다양한 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삶에 깊이 관련된 술이다 보니 술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화가들도 술에 대해서, 아니 술에 관련된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술이 등장하는 작품들을 보면서 뒷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시간 2022.10.27.(목) 오후 7시 ■장소 아트필드 갤러리 1관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29길 2-1) ■선착순 15명 / 참가비 10,000원 (한 잔 와인 또는 아메리카노 제공) ■신청 문의 Tel. 02-2635-0111
10월 아트필드갤러리 얼렁뚱땅 미술사 뒷담화   <어라 취하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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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2일
In PRESS
김정자의 ‘나의 천국, 아프리카!’ 전시기간: 6월 9일 ~ 6월 22일 전시장소: 아트필드 갤러리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T. 02-2632-7767 김정자 작가는 아프리카 가봉의 수도 리브르빌(Libreville)에서 25년(1979~2003) 동안 미술교사, 대학교수, 유명화가로 살면서,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행복과 사랑으로 담아온 진솔한 삶의 작품을 그려왔다. ‘바나나나무, 빠빠야, 망고나무, 빵 나무, 시장에서’의 작품들은, 인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아름다운 심상일 것이며, 삶의 풍요로움을 긍정적으로 직관하는 작가의 세계이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움직임 하나까지 한 폭의 그림으로 옮기며 자연과 어우러지듯이 순수하게 살아가는 그곳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정글 속의 시원함, 해변의 아름다움, 뚱뚱한 아줌마들의 역동적인 모습, 풍만한 몸에 걸친 천들의 무늬, 원색과 이원색의 보색 조화, 과일바구니 한 가득 머리에 이고 어깨에 지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여인들의 다양한 표정들, 아기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은 행복이 가득한 삶의 모습들이다. 특히 ‘시장에서’의 여인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팔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나무 그늘을 찾아 망태바구니 가득한 바나나, 망고, 피망들을 아무렇게나 풀어놓고 그녀들은 자유롭게 앉아서 행복한 표정으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이야기들로 즐겁게 꽃을 피우고 있다. 아프리카 가봉의 아름다운 풍경과 욕심 없는 그들의 자유로운 삶. 하늘이 주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평화로운 모습들이 어쩌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우리들의 천국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더운 여름,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영혼의 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아트디렉터 정은선 김정자(KIM JUNG JA) 프로필 -1966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2019-1978 개인전 및 초대전 25회 및 그룹전 외 다수 -2015 PARIS SALONSNBA 참가 -2003~1987 아프리카 가봉 리브르빌 ENAM 예술 전문대 미술과 교수 -1999 아프리카 가봉 BICIG 은행 주최 문화재 미술부분 대상 수상 -1987~1982 아프리카 가봉 리브르빌 CEEN 사범학교 미술교사 -1973 관인 재희 미술학원 설립 -현재 : 홍익여성화가회, 상형전, 국제미술협회원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트필드 갤러리 초대 개인전>_김정자_한국사진뉴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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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2일
In PRESS
[갤러리 산책] 김정자 ‘나의 천국, 아프리카!’ 전시회 6월 9일 ~ 6월 22일, 아트필드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잡포스트] 민하늘 기자 = 김정자 작가는 아프리카 가봉의 수도 리브르빌(Libreville)에서 25년(1979~2003) 동안 미술교사, 대학교수, 유명화가로 살면서,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행복과 사랑으로 담아온 진솔한 삶의 작품을 그려왔다. ‘바나나나무, 빠빠야, 망고나무, 빵 나무, 시장에서’의 작품들은, 인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아름다운 심상일 것이며, 삶의 풍요로움을 긍정적으로 직관하는 작가의 세계이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움직임 하나까지 한 폭의 그림으로 옮기며 자연과 어우러지듯이 순수하게 살아가는 그곳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정글 속의 시원함, 해변의 아름다움, 뚱뚱한 아줌마들의 역동적인 모습, 풍만한 몸에 걸친 천들의 무늬, 원색과 이원색의 보색 조화, 과일바구니 한 가득 머리에 이고 어깨에 지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여인들의 다양한 표정들, 아기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은 행복이 가득한 삶의 모습들이다. 특히 ‘시장에서’의 여인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팔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나무 그늘을 찾아 망태바구니 가득한 바나나, 망고, 피망들을 아무렇게나 풀어놓고 그녀들은 자유롭게 앉아서 행복한 표정으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이야기들로 즐겁게 꽃을 피우고 있다. 아프리카 가봉의 아름다운 풍경과 욕심 없는 그들의 자유로운 삶. 하늘이 주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평화로운 모습들이 어쩌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우리들의 천국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더운 여름,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영혼의 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아트디렉터 정은선) 김정자(KIM JUNG J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2019-1978 개인전 및 초대전 25회 및 그룹전 외 다수 2015 PARIS SALONSNBA 참가 2003~1987 아프리카 가봉 리브르빌 ENAM 예술 전문대 미술과 교수 1999 아프리카 가봉 BICIG 은행 주최 문화재 미술부분 대상 수상 1987~1982 아프리카 가봉 리브르빌 CEEN 사범학교 미술교사 1973 관인 재희 미술학원 설립 현재 홍익여성화가회, 상형전, 국제미술협회원 김정자 화가의 ‘나의 천국, 아프리카!’ 전시회는 아트필드갤러리에서 6월 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아트필드 갤러리 초대 개인전>_김정자_잡포스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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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2일
In PRESS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아트필드갤러리에서 김정자 화가의 ‘나의 천국, 아프리카!’ 전시회를 6월 9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김정자 작가는 아프리카 가봉의 수도 리브르빌(Libreville)에서 25년(1979~2003) 동안 미술교사, 대학교수, 유명화가로 살면서,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행복과 사랑으로 담아온 진솔한 삶의 작품을 그려왔다. ‘바나나나무, 빠빠야, 망고나무, 빵 나무, 시장에서’의 작품들은, 인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아름다운 심상일 것이며, 삶의 풍요로움을 긍정적으로 직관하는 작가의 세계이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움직임 하나까지 한 폭의 그림으로 옮기며 자연과 어우러지듯이 순수하게 살아가는 그곳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정글 속의 시원함, 해변의 아름다움, 뚱뚱한 아줌마들의 역동적인 모습, 풍만한 몸에 걸친 천들의 무늬, 원색과 이원색의 보색 조화, 과일바구니 한 가득 머리에 이고 어깨에 지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여인들의 다양한 표정들, 아기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은 행복이 가득한 삶의 모습들이다. 특히 ‘시장에서’의 여인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팔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나무 그늘을 찾아 망태바구니 가득한 바나나, 망고, 피망들을 아무렇게나 풀어놓고 그녀들은 자유롭게 앉아서 행복한 표정으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이야기들로 즐겁게 꽃을 피우고 있다. 아프리카 가봉의 아름다운 풍경과 욕심 없는 그들의 자유로운 삶. 하늘이 주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평화로운 모습들이 어쩌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우리들의 천국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더운 여름,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영혼의 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아트디렉터 정은선 - 김정자(KIM JUNG J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2019-1978 개인전 및 초대전 25회 및 그룹전 외 다수 2015 PARIS SALONSNBA 참가 2003~1987 아프리카 가봉 리브르빌 ENAM 예술 전문대 미술과 교수 1999 아프리카 가봉 BICIG 은행 주최 문화재 미술부분 대상 수상 1987~1982 아프리카 가봉 리브르빌 CEEN 사범학교 미술교사 1973 관인 재희 미술학원 설립 현재 홍익여성화가회, 상형전, 국제미술협회원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아트필드 갤러리 초대 개인전>_김정자_시사매거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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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6일
In 행사
아트필드 갤러리에서 지미한 작가의 'Oldies But Goodies' 초대 개인전이 5월 19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립니다. YAP소속 권태훈, 천윤화 작가의 프리뷰와 함께 관수 작가, 이동원 작가의 작품 소개로 이뤄질 5월 아트필드 아트파티에 초대합니다! '아트필드 아트파티'는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 7시! 예술가들과 예술계 관계자들, 예술 애호가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예술 잔치입니다. 전시하고자 하는 전업작가들께는 발표와 전시의 기회를, 미술 관계자들께는 작가 발굴의 기회를, 애호가 여러분께는 작품 관람과 구매의 기회를 드립니다. <일시> 5월 29일(금) 7p.m. <준비물> 1. 함께 나눌 와인 또는 음식 2. 포트폴리오 e-mail 접수 (프리뷰하실 작가) artfieldgallery@naver.com <장소> ARTFIELD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지하1층 Tel. 02-2632-7767
[아트파티 5월] ARTFIELD Gallery와 함께하는 Art Party에 초대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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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4일
In PRESS
아트필드갤러리 초대전, JYMMI HAN(지미한) ‘Oldies But Goodies’ 5월 19일 ~ 6월 6일 아트필드 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OldiesButGoodies 22, JYMMI HAN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아트필드갤러리에서 JYMMI HAN(지미한) ‘Oldies But Goodies’ 초대전을 5월 19일부터 개최한다. Sometimes there are oldies but goodies! 2018년에 개봉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룹 'Queen'과 'Freddie Mercury'를 추억하게 하고, 혹은 'Queen'과 'Freddie Mercury'을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JYMMI HAN은 “Oldies But Goodies 시리즈는 일상 생활 속에서 떠오르는 저의 추억들(좋아했던 영화, 음악, TV프로그램, 소유했던 물건들, 당시 유행했던 브랜드의 로고와 기호 등)과 잘 알지 못했던, 하지만 한 번쯤 들어봤던 명화나 명곡 같은 소재들을 꺼내어 탐닉하면서 나온 결과물들을 캔버스에 옮긴 시리즈 작업입니다. 저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이러한 소재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추억하고 소통하길 원하며, 끊임없이 저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기를 원합니다.”라고 작품 의도를 설명한다. OldiesButGoodies 08, JYMMI HAN JYMMI HAN (지미한) 국민대학교공예미술(도자)학과졸업 <개인전> 2019.12.20 ~ 12.26 : “Oldies But Goodies展”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2020.05.01 ~ 05.30 : YTN 아트스퀘어초대전, YTN 뉴스퀘어, 서울(현재전시중) 2020.05.19 ~ 06.06 : 아트필드갤러리(ArtfieldGallery)초대전, 아트필드갤러리, 서울(현재전시중) 2020.08.03 ~ 08.23 : 복합예술공간맨션나인(Mansion9) 개인전, 맨션나인(Mansion9), 서울(예정) Time To Rock 03, JYMMI HAN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아트필드 갤러리 초대 개인전>_지미한_시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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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1일
In 행사
아트필드 갤러리 4월 초대전 김보연 작가의 '겨울나무-休眠' 전시가 5월 16일까지 연장된 가운데 YAP 소속 최은서, 박훈 작가의 톡톡 튀는 작업 소개와 민경아 판화가의 독특한 작품 프리뷰로 이뤄질 4월 아트필드 아트파티에 초대합니다! ​ '아트필드 아트파티'는 예술가들과 예술계 관계자들, 예술 애호가들이 함께 교류하는 예술 잔치입니다. 전시하고자 하는 전업작가들께는 발표와 전시의 기회를, 미술 관계자들께는 작가 발굴의 기회를, 애호가 여러분께는 작품 관람과 함께 구입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일시> 4월 24일(금) 7pm <준비물> 1. 함께 나눌 와인 또는 음식 2. 포트폴리오 e-mail 접수 (프리뷰하실 작가) artfieldgallery@naver.com ​ <장소> ARTFIELD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지하1층 Tel. 02-2632-7767
[아트파티 4월] ARTFIELD Gallery와 함께하는 Art Party에 초대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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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08일
In PRESS
아트필드갤러리 초대전, 김보연 작가 ‘겨울나무- 휴면(休眠)’ 4월 1일 ~ 5월 16일, 아트필드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겨울나무, 120x60cm, 나무위에 아크릴.돌가루_김보연 [잡포스트] 민하늘 기자 = 아트필드갤러리 초대전, 김보연 작가 ‘겨울나무- 휴면(休眠)’전시회가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열리고 있다. ‘겨울나무 -休眠’ 추운 겨울 동물들이 동면에 들어가듯, 겨울나무 또한 '겨울눈'(winter bud, 동아)도 싹틔우지 않고 얼마 동안 겨울잠을 자는데, 이것을 '휴면'상태라고 한다.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떨어지면 나무의 세포들은 물을 밖으로 내보내고 당분을 많이 만들어 놓음으로써 휴면기간 동안 겨울눈 속 세포들은 얼어붙지 않으려는 '고도의 전략'을 펼친다고 한다. 가을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휴면상태'에서는 모든 활동이 느리게 진행되거나 일시적으로 멈추게 된다. 혹독한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하려면 나뭇잎도 떨구고 세포분열을 막아 '성장을 지연'시키기도 한다. 결국 겨울나무는 저장된 에너지를 생존에 필수적인 데에만 사용하고 성장은 거의 멈춘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이와 같은 시기를 겪을 때 불안함을 느끼고, 삶에서 '생'이나 '꿈'을 내려놓는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영하 2~30도에는 세포들이 얼어붙지 않으려 만들어진 '부동 단백질'로 세포액의 당도를 높여 어는 온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버티지만, 영하 7~80도의 강추위에는 역설적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에 얼음을 만들어서 세포 내부가 어는 것을 방지한다. 이렇게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세포 내의 수분이 세포벽을 빠져나가면서 세포 사이의 얼음 층에 달라붙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세포 내부는 거의 '탈수상태'가 되면서 고농도의 농축 용액만 남게 되어 세포 내부는 얼지 않는 것이다. 마치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네 삶과도 닮아있는데, 겨울나무는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겨울나무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지만, 어느새 봄을 준비하면서 봄에 필 꽃과 잎에 대한 희망을 간직한다. 이른 봄을 알리는 겨울에 꽃을 피우는 '만개한 백매화'는 신의 축복 속에 내리는 풍성한 함박눈과 같이 우리 영혼을 맑고 충만하게 해준다. 생성하는 봄, 풍성한 여름, 화려한 가을의 생명력 있는 사계의 나무 중에 가지만 무성한 겨울나무에 따스함이 느껴지고, 생에 대한 사투와도 같은 생명력과 의연함에 무한한 연민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 (작가노트 중에서) 2020년 4월, 오늘 맞이하고 있는 새 봄은 지난 겨울 치열한 전투 속에 생존한 '겨울나무'의 소중한 희망이다. 아트필드갤러리 김보연 작가 초대전은 5월 16일까지 계속된다. 나무가지 사이의 달빛, 40x20cm, 나무위에 아크릴 & 돌가루, 2020_김보연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아트필드 갤러리 4월 초대전>_잡포스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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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08일
In PRESS
아트필드갤러리 초대, 김보연 작가 ‘겨울나무- 휴면(休眠)’ 전시회 4월 1일 ~ 5월 16일, 아트필드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나무가지 사이의 달빛, 40x20cm, 나무위에 아크릴 & 돌가루, 2020_김보연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김보연 작가 ‘겨울나무- 휴면(休眠)’전시회가 아트필드갤러리 초대로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열리고 있다. 코로나 19 여파로 2020년 봄은 아직 우리 곁에 안착하지 못하고, 봄에 필 꽃과 잎에 대한 희망을 가득 간직한 ‘겨울나무’처럼 잔뜩 웅크리고 있다. 이또한 지나가고 또 다시 봄은 올 것이다. 지금은 생존을 위해 치열한 ‘겨울나무’ 신세지만 희망과 삶의 의지만큼은 그 어느 때 보다 절절하다. ‘겨울나무 -休眠’ 겨울나무는 저장된 에너지를 생존에 필수적인 데에만 사용하고 성장은 거의 멈춘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이와 같은 시기를 겪을 때 불안함을 느끼고, 삶에서 '생'이나 '꿈'을 내려놓는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영하 2~30도에는 세포들이 얼어붙지 않으려 만들어진 '부동 단백질'로 세포액의 당도를 높여 어는 온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버티지만, 영하 7~80도의 강추위에는 역설적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에 얼음을 만들어서 세포 내부가 어는 것을 방지한다. 이렇게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세포 내의 수분이 세포벽을 빠져나가면서 세포 사이의 얼음 층에 달라붙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세포 내부는 거의 '탈수상태'가 되면서 고농도의 농축 용액만 남게 되어 세포 내부는 얼지 않는 것이다. 마치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네 삶과도 닮아있는데, 겨울나무는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앙상한 가지만 남은 벌거벗은 겨울나무는 눈꽃이 피어나기 전에는 시선 밖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네 처지와도 비슷하게 닮아 있는 겨울나무는 비록 열매도 잎도 없지만 '생명의 연속성'을 갖기 위한 중요한 형태이고 상태이다. 겨울나무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지만, 어느새 봄을 준비하면서 봄에 필 꽃과 잎에 대한 희망을 간직한다. 이른 봄을 알리는 겨울에 꽃을 피우는 '만개한 백매화'는 신의 축복 속에 내리는 풍성한 함박눈과 같이 우리 영혼을 맑고 충만하게 해준다. (작가노트 중에서) 생성하는 봄, 풍성한 여름, 화려한 가을의 생명력 있는 사계의 나무 중에 가지만 무성한 '겨울나무'에 따스함이 느껴지고, 생에 대한 사투와도 같은 생명력과 의연함에 무한한 연민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 김보연 작가의 ‘겨울나무- 휴면(休眠)’전시회는 5월 16일까지 이어진다. 겨울나무, 120x60cm, 나무위에 아크릴.돌가루_김보연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아트필드 갤러리 4월 초대전>_ 시사매거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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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9일
In 행사
아트필드 갤러리 3월 초대전 이민지 작가의 둥근 방패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YAP소속 김지은, 이유치 작가의 프리뷰에 이어 지미한 작가의 독특한 작업 소개로 채워질 3월 아트필드 아트파티에 초대합니다! ​ '아트필드 아트파티'는 예술가들과 예술계 관계자들, 예술 애호가들이 함께 교류하는 예술 잔치입니다. 전시하고자 하는 전업작가들께는 발표와 전시의 기회를, 미술 관계자들께는 작가 발굴의 기회를, 애호가 여러분께는 작품 관람과 함께 구입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일시> 3월 27일(금) 7p.m. <준비물> 1. 함께 나눌 와인 또는 음식 2. 포트폴리오 e-mail 접수 (프리뷰하실 작가) artfieldgallery@naver.com ​ <장소> ARTFIELD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지하1층 Tel. 02-2632-7767
[아트파티 3월] ARTFIELD Gallery와 함께하는 Art Party에 초대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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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8일
In PRESS
김보연 작가 '겨울나무전'- 휴면(休眠) 나영균 기자 전시기간: 4월 1 ~ 4월 30 전시장소: 아트필드 갤러리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T. 02-2632-7767 https://www.artfield.co.kr/ 작가노트 겨울나무, 120x60cm, 나무위에 아크릴, 돌가루_김보연 '겨울나무' 休眠 추운 겨울 동물들이 동면에 들어가듯, 겨울나무 또한 '겨울눈'(winter bud, 동아)도 싹틔우지 않고 얼마 동안 겨울잠을 자는데, 이것을 '휴면'상태라고 한다.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떨어지면 나무의 세포들은 물을 밖으로 내보내고 당분을 많이 만들어 놓음으로써 휴면기간 동안 겨울눈 속 세포들은 얼어붙지 않으려는 '고도의 전략'을 펼친다고 한다. 가을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휴면상태'에서는 모든 활동이 느리게 진행되거나 일시적으로 멈추게 된다. 혹독한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하려면 나뭇잎도 떨구고 세포분열을 막아 '성장을 지연'시키기도 한다. 결국 겨울나무는 저장된 에너지를 생존에 필수적인 데에만 사용하고 성장은 거의 멈춘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이와 같은 시기를 겪을 때 불안함을 느끼고, 삶에서 '생'이나 '꿈'을 내려놓는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영하 2~30도에는 세포들이 얼어붙지 않으려 만들어진 '부동 단백질'로 세포액의 당도를 높여 어는 온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버티지만, 영하 7~80도의 강추위에는 역설적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에 얼음을 만들어서 세포 내부가 어는 것을 방지한다고 한다. 이렇게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세포 내의 수분이 세포벽을 빠져나가면서 세포 사이의 얼음층에 달라붙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세포 내부는 거의 '탈수상태'가 되면서 고농도의 농축 용액만 남게 되어 세포 내부는 얼지 않는 것이다. 마치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네 삶과도 닮아있는데, 겨울나무는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면 물이 세포 속으로 다시 들어가서 겨울눈에 새싹이 돋아나는데, 겨울눈(winter bud)이란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생겨나 겨울을 넘기고 그 이듬해 봄에 자라는 싹으로, 그 속에는 이미 잎이나 꽃이 될 것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앙상한 가지만 남은 벌거벗은 겨울나무는 눈꽃이 피어나기 전에는 시선 밖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네 처지와도 비슷하게 닮아 있는 겨울나무는 비록 열매도 잎도 없지만 '생명의 연속성'을 갖기 위한 중요한 형태이고 상태이다. 겨울나무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지만, 어느새 봄을 준비하면서 봄에 필 꽃과 잎에 대한 희망을 간직한다. 이른 봄을 알리는 겨울에 꽃을 피우는 '만개한 백매화'는 신의 축복 속에 내리는 풍성한 함박눈과 같이 우리 영혼을 맑고 충만하게 해준다. 생성하는 봄, 풍성한 여름, 화려한 가을의 생명력 있는 사계의 나무 중에 가지만 무성한 겨울나무에 따스함이 느껴지고, 생에 대한 사투와도 같은 생명력과 의연함에 무한한 연민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 나무가지 사이의 달빛, 40x20cm, 나무위에 아크릴 & 돌가루, 2020_김보연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트필드 갤러리 4월 초대전>_ 한국사진뉴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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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8일
In PRESS
김보연 작가 '겨울나무전' - 휴면(休眠) 이다영 기자 작가노트 '겨울나무' 休眠 추운 겨울 동물들이 동면에 들어가듯, 겨울나무 또한 '겨울눈'(winter bud, 동아)도 싹틔우지 않고 얼마 동안 겨울잠을 자는데, 이것을 '휴면'상태라고 한다.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떨어지면 나무의 세포들은 물을 밖으로 내보내고 당분을 많이 만들어 놓음으로써 휴면기간 동안 겨울눈 속 세포들은 얼어붙지 않으려는 '고도의 전략'을 펼친다고 한다. 가을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휴면상태'에서는 모든 활동이 느리게 진행되거나 일시적으로 멈추게 된다. 혹독한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하려면 나뭇잎도 떨구고 세포분열을 막아 '성장을 지연'시키기도 한다. 결국 겨울나무는 저장된 에너지를 생존에 필수적인 데에만 사용하고 성장은 거의 멈춘 상태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이와 같은 시기를 겪을 때 불안함을 느끼고, 삶에서 '생'이나 '꿈'을 내려놓는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영하 2~30도에는 세포들이 얼어붙지 않으려 만들어진 '부동 단백질'로 세포액의 당도를 높여 어는 온도를 낮추는 방법으로 버티지만, 영하 7~80도의 강추위에는 역설적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에 얼음을 만들어서 세포 내부가 어는 것을 방지한다고 한다. 이렇게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세포 내의 수분이 세포벽을 빠져나가면서 세포 사이의 얼음층에 달라붙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세포 내부는 거의 '탈수상태'가 되면서 고농도의 농축 용액만 남게 되어 세포 내부는 얼지 않는 것이다. 마치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네 삶과도 닮아있는데, 겨울나무는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면 물이 세포 속으로 다시 들어가서 겨울눈에 새싹이 돋아나는데, 겨울눈(winter bud)이란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생겨나 겨울을 넘기고 그 이듬해 봄에 자라는 싹으로, 그 속에는 이미 잎이나 꽃이 될 것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앙상한 가지만 남은 벌거벗은 겨울나무는 눈꽃이 피어나기 전에는 시선 밖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네 처지와도 비슷하게 닮아 있는 겨울나무는 비록 열매도 잎도 없지만 '생명의 연속성'을 갖기 위한 중요한 형태이고 상태이다. 겨울나무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지만, 어느새 봄을 준비하면서 봄에 필 꽃과 잎에 대한 희망을 간직한다. 이른 봄을 알리는 겨울에 꽃을 피우는 '만개한 백매화'는 신의 축복 속에 내리는 풍성한 함박눈과 같이 우리 영혼을 맑고 충만하게 해준다. 생성하는 봄, 풍성한 여름, 화려한 가을의 생명력 있는 사계의 나무 중에 가지만 무성한 겨울나무에 따스함이 느껴지고, 생에 대한 사투와도 같은 생명력과 의연함에 무한한 연민과 응원을 보내고 싶다. 전시기간: 4월 1 ~ 4월 30 전시장소: 아트필드 갤러리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T. 02-2632-7767 저작권자 © 아트코리아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아트코리아방송(http://www.artkoreatv.com)
<아트필드 갤러리 4월 초대전>_ 아트코리아방송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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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8일
In 행사
아트필드 갤러리 2월 초대전 작가인 이흥렬 사진가의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 전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트필드 3월 초대전 이민지 작가의 전시작 소개와 함께 임지민, 최미진, 허진의 작가의 프리뷰가 있을 예정이며, 이흥렬 작가의 바오밥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2월 아트필드 아트파티에 초대합니다! <일시> 2월 28일(금) 7p.m. <준비물> 1. 함께 나눌 와인 또는 음식 2. 포트폴리오 e-mail 접수 (프리뷰하실 작가) artfieldgallery@naver.com ​ <장소> ARTFIELD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지하1층 Tel. 02-2632-7767 ​
[아트파티 2월] ARTFIELD Gallery와 함께하는 Art Party에 초대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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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7일
In PRESS
아트필드갤러리, 이민지 작가 ‘둥근 방패’展 3월 4일부터 3월 28까지, 아트필드 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시사뉴스저널] 민하늘 기자 = 아트필드갤러리 초대전, 이민지 작가 ‘둥근 방패’展이 3월 4일부터 3월 28까지, 아트필드 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에서 열린다. 엄마의 품을 나타내기 위한 기형적인 유방의 이미지를 연구하면서 방패의 특성과 형태를 접목시켜 방패시리즈로 나아가고 있다. <둥근 방패>展은 인간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패를 유방 이미지에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반대로 그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안면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엄마의 품속에 있는 아이는 모유를 통해 생명을 지키고, 그 속에서 두려운 세상을 지켜보며 그 세상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을 얻는다. 즉, 어머니의 품은 낯선 곳에 대한 은신처이자 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방패와 같다. 나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품은 아버지의 폭력과 두려움을 피할 수 있는 방패 역할이었고, 그것은 어린시절에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되어도 지속되었다. 그 품은 아버지에 대한 방어물 이상으로, 학교와 직장 안에서 나를 향한 주위 사람들의 공격을 방어해주는 은신처까지 연결시켜주었다. 방패 같은 어머니의 품을 다양한 재료와 색채로 추상적으로 표현하면서 많은 공격으로 인해 닳은 방패부터 화려하고 견고한 느낌을 주는 방패를 그려왔다. 저번 <모유+0>展(2018)에서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방패 작품 70점 정도 선보였는데, 전시 후에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누구나 가족에 대한 방패 뿐만 아니라 직장, 삶 등 외부에서 오는 두려움을 막기위한 자신만의 피난처와 방패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들은 가족에 대한 애정 결핍, 권위자의 두려움, 동료의 폭언으로 인한 상처 등 주위의 공격으로 인해 방어하고자 더욱 화려하고 단단하게 포장하는 방패를 만들고 혹은 공격적인 거짓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그 방패를 더 단단하게 만들려고 힘쓴 자신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약하고 상처받은 어린 영혼과 두려움에 가득 차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한다. 사람들은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서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모습들이 우스꽝스러우면서 안쓰럽기까지 보인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서 방패시리즈는 저번 전시보다 더 크게 확대시켜보려 한다. 이번 다섯번째 개인전 <둥근 방패>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방패를 그린 300점 이상 작품을 전시한다. 타인의 이야기를 담은 방패와 두려움을 방어하는 표정 및 감정, 공격하는 사람들까지 좀더 직접적으로 나타내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 전시이다. Min G Lee 이민지 성균관 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미술학부 졸업 개인전 4회 2019년 부스 개인전 – 443gallery, 미국LA 2018년 <모유+0> - H갤러리, 서울 2016년 <+0> - 토포하우스, 서울 2015년 <몸부림> - 성균갤러리, 서울 단체전 ART FESTIVAL IN BEIJING –无风带画廊(중국, 북경) 아시아프(ASYAAF)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봄의 이야기>기획전 - Glerie beaute du matin calme(프랑스, 파리) <이형사신의 길> - 한벽원 미술관(서울) 등 10회 이상 현) 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 출처 : 시사뉴스저널(http://www.sisanewsjournal.com) http://www.sisanews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
<아트필드 갤러리 3월 초대전>_ 시사뉴스저널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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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7일
In PRESS
[갤러리 산책] 아트필드갤러리, 이민지 작가 ‘둥근 방패’展 3월 4일부터 3월 28까지, 아트필드 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뉴스플릭스] 민하늘 기자 = 엄마의 품을 나타내기 위한 기형적인 유방의 이미지를 연구하면서 방패의 특성과 형태를 접목시켜 방패시리즈로 나아가고 있다. <둥근 방패>展은 인간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패를 유방 이미지에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반대로 그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안면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엄마의 품속에 있는 아이는 모유를 통해 생명을 지키고, 그 속에서 두려운 세상을 지켜보며 그 세상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을 얻는다. 즉, 어머니의 품은 낯선 곳에 대한 은신처이자 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방패와 같다. 나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품은 아버지의 폭력과 두려움을 피할 수 있는 방패 역할이었고, 그것은 어린시절에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되어도 지속되었다. 그 품은 아버지에 대한 방어물 이상으로, 학교와 직장 안에서 나를 향한 주위 사람들의 공격을 방어해주는 은신처까지 연결시켜주었다. 방패 같은 어머니의 품을 다양한 재료와 색채로 추상적으로 표현하면서 많은 공격으로 인해 닳은 방패부터 화려하고 견고한 느낌을 주는 방패를 그려왔다. 저번 <모유+0>展(2018)에서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방패 작품 70점 정도 선보였는데, 전시 후에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누구나 가족에 대한 방패 뿐만 아니라 직장, 삶 등 외부에서 오는 두려움을 막기위한 자신만의 피난처와 방패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들은 가족에 대한 애정 결핍, 권위자의 두려움, 동료의 폭언으로 인한 상처 등 주위의 공격으로 인해 방어하고자 더욱 화려하고 단단하게 포장하는 방패를 만들고 혹은 공격적인 거짓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그 방패를 더 단단하게 만들려고 힘쓴 자신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약하고 상처받은 어린 영혼과 두려움에 가득 차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한다. 사람들은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서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모습들이 우스꽝스러우면서 안쓰럽기까지 보인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서 방패시리즈는 저번 전시보다 더 크게 확대시켜보려 한다. 이번 다섯번째 개인전 <둥근 방패>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방패를 그린 300점 이상 작품을 전시한다. 타인의 이야기를 담은 방패와 두려움을 방어하는 표정 및 감정, 공격하는 사람들까지 좀더 직접적으로 나타내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 전시이다. 3월 4일부터 3월 28까지, 아트필드 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뉴스플릭스(NewsFlix)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뉴스플릭스(NewsFlix)(http://www.newsflix.co.kr) http://www.newsflix.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2
<아트필드 갤러리 3월 초대전>_ NewsFlix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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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7일
In PRESS
아트필드갤러리, 이민지 작가 ‘둥근 방패- 엄마의 가슴을 닮은 방패’展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아트필드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 유서로 93, B1)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아트필드갤러리, 이민지 작가 ‘둥근 방패- 엄마의 가슴을 닮은 방패’展이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아트필드갤러리(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방패 모성애를 사진으로 촬영해오라고 과제를 낸 적이 있다. 가장 많은 사진이 젖을 먹고 있는 행복한 아이의 사진이었다. 구체적인 사진이란 장르로 추상적인 관념을 표현할 수 있느냐는 주제에 대한 실험이었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모성애의 상징으로 많은 학생이 어머니의 가슴을 이야기하였다. 어떤 인간도 어머니의 가슴에서 자유롭지 않으리라.  따스한 모성애의 의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거친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상징으로 여성의 가슴을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마마’ 시리즈의 이민지 작가이다.어릴 때 폭력으로 아팠던 시기, 작가를 보듬어주고 지켜준 어머니에 대한 기억에서 시작한 작업이라고 한다. 자신을 포근하게 안았던 어머니의 가슴을 방패로 형상화하여 작가 자신을 지키는 하나의 상징으로 표현하였다. 추상적 이미지로 다시 태어난 어머니의 가슴 즉, 방패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자신의 고통을 작품의 소재로 삼아 작업하고, 그 작업을 통하여 자신을 치유하는 것은 많은 예술가의 보편적인 작업 형태일 수 있다. 작품을 프리뷰하며 작은 꿈을 꾸어본다. 이 연작이 생명을 얻고 무럭무럭 자라나서 언젠가 작가에게 날카로운 창이 하나 생기길 바란다. 남을 해치는 창이 아니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용기의 상징과도 같은 빛나는 아름다운 창이 생기길 바란다. 어떤 인간도 어머니의 가슴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처럼, 어떤 인간도 고통이 승화된 작품 앞에서 자유롭지 않으리라 믿는다. - 아트필드 아트디렉터 이흥렬 작가노트 엄마의 품을 나타내기 위한 기형적인 유방의 이미지를 연구하면서 방패의 특성과 형태를 접목시켜 방패시리즈로 나아가고 있다. <둥근 방패>展은 인간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패를 유방 이미지에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반대로 그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안면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엄마의 품속에 있는 아이는 모유를 통해 생명을 지키고, 그 속에서 두려운 세상을 지켜보며 그 세상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을 얻는다. 즉, 어머니의 품은 낯선 곳에 대한 은신처이자 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해주는 방패와 같다. 나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품은 아버지의 폭력과 두려움을 피할 수 있는 방패 역할이었고, 그것은 어린시절에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되어도 지속되었다. 그 품은 아버지에 대한 방어물 이상으로, 학교와 직장 안에서 나를 향한 주위 사람들의 공격을 방어해주는 은신처까지 연결시켜주었다. 방패 같은 어머니의 품을 다양한 재료와 색채로 추상적으로 표현하면서 많은 공격으로 인해 닳은 방패부터 화려하고 견고한 느낌을 주는 방패를 그려왔다. 저번 <모유+0>展(2018)에서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방패 작품 70점 정도 선보였는데, 전시 후에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누구나 가족에 대한 방패 뿐만 아니라 직장, 삶 등 외부에서 오는 두려움을 막기위한 자신만의 피난처와 방패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들은 가족에 대한 애정 결핍, 권위자의 두려움, 동료의 폭언으로 인한 상처 등 주위의 공격으로 인해 방어하고자 더욱 화려하고 단단하게 포장하는 방패를 만들고 혹은 공격적인 거짓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그 방패를 더 단단하게 만들려고 힘쓴 자신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약하고 상처받은 어린 영혼과 두려움에 가득 차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한다. 사람들은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서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모습들이 우스꽝스러우면서 안쓰럽기까지 보인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서 방패시리즈는 저번 전시보다 더 크게 확대시켜보려 한다. 이번 다섯번째 개인전 <둥근 방패>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방패를 그린 300점 이상 작품을 전시한다. 타인의 이야기를 담은 방패와 두려움을 방어하는 표정 및 감정, 공격하는 사람들까지 좀더 직접적으로 나타내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 전시이다. -작가 노트 중에서 이민지 Min G Lee 성균관 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미술학부 졸업 개인전 4회 2019년 부스 개인전 – 443gallery, 미국LA 2018년 <모유+0> - H갤러리, 서울 2016년 <+0> - 토포하우스, 서울 2015년 <몸부림> - 성균갤러리, 서울 단체전 ART FESTIVAL IN BEIJING –无风带画廊(중국, 북경) 아시아프(ASYAAF)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봄의 이야기>기획전 - Glerie beaute du matin calme(프랑스, 파리) <이형사신의 길> - 한벽원 미술관(서울) 등 10회 이상 현) 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397
	
<아트필드 갤러리 3월 초대전>_ 시사매거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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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1일
In PRESS
아트필드 갤러리, ‘나무 사진가’ 이흥렬의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展 개최 – 오는 2월3일부터 29일까지 3번째 세계 나무 사진 프로젝트 전시 – 아트필드 갤러리(www.artfield.co.kr)는 “2월 초대전으로 이흥렬(Yoll Lee) 작가의 사진전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Baobab, The trees loved by the gods)을 오는 2월3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나무 사진가로 불리는 이흥렬 작가의 3번째 ‘세계 나무 사진 프로젝트(Photographic Artist Yoll Lee’s World Tree Photo 3rd Project)’ 전시회다. 이 전시회의 주인공들은 바로 작가가 지난 겨울,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를 누비며 촬영한 ‘바오밥 나무’이다. 사진가 이흥렬은 나무를 소재로 10여 회 이상 개인전을 열었으며 2017년부터 새로 시작한 ‘세계 나무 사진 프로젝트’를 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경이로운 나무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바오밥 나무 전시는 2017년 네팔 히말라야의 랄리구라스 나무, 2018년 이탈리아 뿔리아(Puglia) 지역에서 촬영한 ‘천년의 올리브나무’ 전시에 이은 3번째 해외 나무 전시이다. 사진가 이흥렬은 밤에 나무에 조명을 주어 촬영하는 방법을 통하여 작가만의 독특한 생각을 나무에 투영하고 있다. 특히 회화를 연상시키는 이번 바오밥 나무 사진들을 보노라면 마치 ‘어린 왕자’의 동화 속에 들어온 것만 같다. 작가가 여러 차례 언급한 것처럼 나무는 인간의 친구이며, 안식처이며, 생명이라는 것을 그동안의 나무 사진들을 통해 잘 표현하여 왔다면, 이번 바오밥 나무 전시는 그 의미에 더해 나무를 통해 인간의 꿈과 환상, 그리고 동화를 이야기한다. 이 전시에서 어릴 적 읽은 ‘어린 왕자’의 무시무시한 바오밥 나무뿐만 아니라, 작가가 이야기한 것처럼 ‘신들이 사랑한 경이로운 바오밥 나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밤하늘 가득한 별빛 아래 고고하게 서 있는 바오밥 나무 사진을 보면, 태초의 신들의 세계에 온 듯한 착각마저 든다. ▲아트필드 갤러리는 “2월 초대전으로 이흥렬 작가의 사진전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을 오는 오는 2월3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사진은 전시 작품중 ‘별들과 들판의 연두색 바오밥’(사진 제공: 아트필드 갤러리) 김성종 기자
<아트필드 갤러리 2월 초대전>_ 대한사진영상신문 보도자료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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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8일
In 행사
2020년 새해 첫 아트파티와 함께하는 새해의 시작! 이흥렬 작가의 2월 초대전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 대표작과 김한기, 채정완 작가의 프리뷰로 가득 채워질 2020년 새해 첫 아트필드 아트파티에 초대합니다! '아트필드 아트파티'는 예술가들과 예술계 관계자들, 예술 애호가들이 함께 교류하는 예술 잔치입니다. 전시하고자 하는 전업작가들께는 발표와 전시의 기회를, 미술 관계자들께는 작가 발굴의 기회를, 애호가 여러분께는 작품 관람과 함께 구입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일시> 1월 31일(금) 7p.m. <준비물> 1. 함께 나눌 와인 또는 음식 2. 포트폴리오 e-mail 접수 (프리뷰하실 작가) artfieldgallery@naver.com *목요일까지 참석 예약 필수입니다* <장소> ARTFIELD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지하1층 Tel. 02-2632-7767
[아트파티 1월] ARTFIELD Gallery와 함께하는 Art Party에 초대합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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