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기념전] 이흥렬의 ‘인간 나무(Human Tree)’

2019년 5월 21일 업데이트됨




전시제목: 이흥렬의 ‘인간 나무(Human Tree)’ 전시일정: 3월 26일 ~ 4월 29일 (오프닝: 3월 26일 오후 7시) 전시장소: ARTFIELD (아트필드)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서로 93, B1 Tel. 02-2636-0111






공연 위주의 문래동 ‘문화살롱’에 이은 전시 위주의 두 번째 복합 문화공간 ‘ARTFIELD’의 개관 기념 초대전시가 3월 26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4월 29일까지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열린다. 개막행사에서는 사진가 이흥렬의 ‘인간 나무(Human Tree)’ 전시와 함께 조향사 노인호의 collaboration 작업이 선보이며 가수 황명하와 손병휘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기념 초대전시를 하는 사진가 ‘이흥렬’은 오랜 시간 나무를 소재로 ‘푸른 나무’ 시리즈, ‘숲’ 시리즈, ‘꿈꾸는 나무’ 시리즈 등 나무에 대한 다양한 해석 작업을 해 오고 있는 ‘나무 사진가’이다. 이번 전시는 이흥렬 사진가의 대표작들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전시에는 작가의 비디오 아트에 조향사 노인호의 향이 가미 된 멀티미디어 작업을 볼 수 있다. 무엇보다 그 사람만의 향이 느껴지는 이들을 만나는 걸 좋아한다는 조향사 ‘노인호’와 이흥렬의 공동작업을 통해 시각예술인 사진과 후각예술인 향이 어우러진 멋진 전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1부 축하 공연을 하는 가수 ‘황명하’는 ‘사랑이 되어가는’, ‘다시, 비가 내려’ 등의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독특한 목소리로 인해 '한국의 에바 캐시디(Eva Cassidy)'로 불린다. 2부 공연하는 가수 ‘손병휘’는 ‘나란히 가지 않아도’로 유명한 포크 가수이다. 7집 앨범을 발표하였고 4월 27일 성수 아트홀에서 ‘2018 손병휘 콘서트- 추억은 힘’을 연다. 또한 이어지는 와인 파티에서는 예술가들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경매와 경품 행사도 함께 한다. 참여 신청은 아트필드(02-2636-0111)와 온오프믹스(onoffmix.com)에서 할 수 있다. ARTFIELD: 지하철 5호선 양평역 근처에 새로이 조성된 ‘아트필드(ARTFIELD)’는 전시를 기본으로 공연, 세미나, 강연, 강좌 등 문화.예술 행사를 유치할 계획이며 예술가들의 작품 발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작가 노트 사람을 찍다가 나무를 찍었다. 나무를 찍다가 자연스레 숲을 찍었다. 멋진 사진을 찍겠다는 욕심에서가 아니라 나무를 마주 대했을 때 느끼는 감동이 매번 나를 나무로 이끈다. 내 작은 사진을 통해서 나무의 아름다움을 나의 동족인 많은 인간이 보았으면 좋겠다. 나무에서 느낄 수 있는 많은 미덕을 배웠으면 좋겠다. 그리하여 스스로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나무를 찍는 과정에서 내가 그러하듯이. -이흥렬- 이흥렬(Yoll Lee) 사진가 ‘인물사진’과 ‘나무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 예술과 자연이 함께하는 ‘예술의 숲’을 꿈꾸고 있다. *최근 인터뷰 기사 참조: 사람과 사회: http://www.peopleciety.com/archives/13443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169179 학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이태리 밀라노의 ‘유럽 디자인대학‘Istituto Europeo di Design’ 사진학과 졸업 전시: 2017. 11. 29 ~ 2017. 12. 9 “꿈꾸는 나무” 서울 (ARTSPACE HOSEO) 2017. 6. 9 ~ 2017. 6. 25 "히말라야" 서울 (Gallery Munrae) 2016. 10. 20 ~ 2016 11. 2 “숲(Forest)” 서울 (ARTSPACE HOSEO) 2016. 7. 4 ~ 2016 7. 17 “시인의 얼굴” 서울 (A-Tree Gallery) 2015. 7. 8 ~ 2015. 7. 13 "나무“서울 (갤러리 인덱스) 2015. 2. 4 ~ 2015. 2. 28 "푸른 나무 3“서울 (A-Tree Gallery) 2014. 1. 11 ~ 2014. 1. 22 "푸른 나무 2"서울 (Gallery Arte22) 2013. 5. 30 ~ 2013. 7. 15 “ 푸른 나무(Blue tree)”서울 (갤러리 중 서울, 부천, 용인점) 2009. 7. 22 ~ 2009. 8. 10 “바람이 분다“ 서울(W Gallery) 2009. 5. 4 ~ 2009. 5. 16 “Number” 서울(이룸 갤러리) 2008. 12. 3 ~ 2009. 1. 11 “흐르는 꽃” 서울(김영섭사진화랑) 1999. 6. 11 ~ 1999. 6. 20 “누드가 있었다. 그리고...” 서울(Gallery May) 1998. 10. 8 ~1998. 10. 20 “C'era una volta il nudo, e poi...”이태리 밀라노(Famiglia Artistica Milanese) 등 총 13회의 개인전 참여 아티스트



위쪽 좌로부터 사진가 이흥렬, 조향사 노인호, 가수 손병휘, 가수 황명하





주요 전시 작품


누드가 있었다 그리고... ‘전쟁의 신’




누드가 있었다 그리고... ‘풍요의 여신’




흐르는 꽃 시리즈 ‘흐르는 꽃_목련’




넘버 시리즈 ‘number_105’




넘버 시리즈 ‘number_646’




푸른 나무 시리즈 ‘푸른 나무_제주2’




푸른 나무 시리즈 ‘푸른 나무_경주’




숲 시리즈 ‘메타세콰이어_담양’




숲 시리즈 ‘서어나무_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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